Br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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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특별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경을 만들기 위해 아이로닉 아이코닉을 런칭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저마다의 다름을 이야기하는 시대에서 특별함은 더이상 특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도심 속에서 안경을 착용한 많은 사람들을 관찰했습니다. 일상을 안경과 함께 해야하는 사람들, 그들은 안경이 주는 화려함보다 오랜시간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함을 더욱 필요로 했습니다. 2015년 아이로닉 아이코닉은 지난 2년간의 관찰을 바탕으로 리뉴얼했습니다. 독특한 모양의 안경이 아니라 함께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안경을 목표로 했습니다. 일상의 색을 찾아나섰고, 오랜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안경을 이야기가 담긴 색으로 채웠습니다. 우리의 안경이 도심 속에서 삶의 많은 순간을 지내는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아이로닉 아이코닉의 스트릿컷 캠패인은 세계의 주요 도시를 다니며 사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패션피플이 아닌, 세상의 수많은 평범한 ‘나’와 만나서 그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과장되지 않은, 평범한 삶 속에서 균형을 주는 경험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Ironic Iconic launched in 2013 to serve people who pursue something special. However, since everybody begs to differ these days, being special may not be special anymore. We decided to observe people with glasses on in the midst of their daily lives in towns. Those spending most of the time wearing glasses. They must need, we thought, not glamorous glasses but just ones as friendly as a good friend. In 2015, Ironic Iconic made a renewal after observing people for two years. We set our concept as comfortable glasses as a daily companion not peculiar glasses. We searched for those ordinary colors from our daily lives and designed a friendly friend to accompany us along the ordinary days of our lives. We hope our glasses will make good friends to those living long hours in the towns and cities. The street cut campaign by Ironic Iconic is one of the trials to communicate with those people living here and there in the world. It’s not meant for a few people like fashion people. It’s for the majority of ordinary people like ‘I’. Ironic Iconic tries to better understand and communicate with them. We appreciate a balanced life experience. No less and no more.